찐티미콩(25·베트남·곡성군 오곡면)
2007년 09월 16일(일) 18:26
일상생활이 매일 똑같이 반복되는 가사일만 하고 있다. 자녀들의 교육비라도 충당하기 위해서라도 일자리가 마련돼 저축할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좋겠다. 상대방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배려와 더불어 한국어와 문화를 가르켜 주는 곳이 없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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