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직원들 ‘고향사랑’…함평에 500만원 기부
2023년 04월 26일(수) 17:25 가가
함평 출신 농협 직원들이 함평군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냈다.
농협 함평군지부는 26일 함평이 고향인 농협 직원들이 함평군청을 찾아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이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에는 이광재 농협 함평군지부장과 주재범 NH농협은행 신목포지점장 등 농협 함평군향우회 회원 8명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함평지역 주민 복리 증진에 쓰인다.
기부금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농협 영업점을 방문해 전할 수 있다.
함평 출신인 정상훈 농협하나로유통 전무이사는“몸은 고향을 떠나있지만, 마음은 언제 어디서나 내 고향 함평이 발전하고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올해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해 농업인의 미래도 함께 밝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한수영 기자 hsy@kwangju.co.kr
농협 함평군지부는 26일 함평이 고향인 농협 직원들이 함평군청을 찾아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이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에는 이광재 농협 함평군지부장과 주재범 NH농협은행 신목포지점장 등 농협 함평군향우회 회원 8명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고향사랑e음 시스템을 이용하거나 가까운 농협 영업점을 방문해 전할 수 있다.
함평 출신인 정상훈 농협하나로유통 전무이사는“몸은 고향을 떠나있지만, 마음은 언제 어디서나 내 고향 함평이 발전하고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올해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해 농업인의 미래도 함께 밝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한수영 기자 hsy@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