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차고지 신축 현장에서 불…1명 경상
2024년 04월 19일(금) 16:45
영광의 한 차고지 신축 현장 발생한 불을 진화하던 작업자가 화상을 입었다.

19일 영광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0분께 영광군 영광군 한 주택 내 차고지 신축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60대 작업자 A씨가 직접 진화에 나서 10여분만에 꺼졌지만, 이 과정에서 A씨가 손가락에 2도 화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용접 중 불티가 튀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장혜원 기자 hey1@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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