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2025 세계양궁선수권 ‘No! Plastic, Yes! 966’- 김성배 광주시 문화체육실장
2025년 01월 09일(목) 22:00 가가
현대 스포츠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의 장을 넘어, 지구와 공존하는 미래를 만들어가는 지속가능한 스포츠 대회로 치러지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2030년부터 탄소 중립적 대회로 올림픽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스포츠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대회를 통해 탄소발자국 감소와 생태 보존을 실현하려는 의지를 반영하는 것이다.
2024 파리 올림픽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위기 속에서 개최되는 ‘역사상 최초의 친환경 올림픽’을 표방하고 저비용·저탄소·친환경 올림픽을 목표로 ‘에어컨 없고, 경기장 안 짓고, 채식 늘려 탄소 배출량 줄이는 친환경 대회’로 치르기 위해 노력했다. 물론 폭우와 숨막히는 더위 속에서 부작용도 적지 않았다.
또한, 2028 LA 올림픽은 친환경 올림픽을 기치로 ‘자동차 없는 올림픽’ ‘배출가스 제로’ 정책으로 무공해 교통 인프라 구축을 추진해 탄소중립을 앞당긴다는 계획으로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개최되는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와 지속가능성을 필수적으로 고민해야만 한다는 점이 분명하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2045 탄소중립’을 목표로, 친환경 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탄소중립 녹색성장 계획을 수립해 건물·수송·폐기물·농축산 등 주요 배출원의 탄소 배출 저감 노력과 에너지 전환, 도시 숲 조성 등 탄소 흡수원 확보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민선8기에는 탄소가 다량 배출되는 교통 부문의 감축을 위해 대자보(대중교통·자전거·보행 중심) 도시 전환을 역점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대중교통 인프라 확충, 자전거 전용 도로 정비, 도보 친화적 도시 조성을 추진 중이다.
광주시는 더불어 오는 9월 5일부터 열리는 광주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를 ‘No! Plastic, Yes! 966’ 이라는 기치로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친환경 대회를 준비중이다. 지속가능한 양궁대회의 실천 모델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No! Plastic, Yes! 966’은 경기장내 일회용 플라스틱, 종이 인쇄물 미사용 등을 통해 친환경 대회로 치러, 소나무 966그루 식재 효과를 거둬 탄소발자국을 줄인다는 의미이다.
첫째, (No! Plastic Bottle!) 참가 선수단이 텀블러를 지참(미지참 선수는 조직위원회에서 제공)해 경기장내에서 일회용 생수병을 사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둘째, (No! Plastic Box!) 경기장 중식은 재사용 가능한 식기 및 친환경 포장재 사용으로 일회용 도시락 용기는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다.
셋째, (No! Paper!) 선수단 안내 홍보물 등은 QR코드 활용 디지털 홍보자료를 제공하여 종이 홍보물을 최대한 줄일 예정이다.
넷째, (No! P.P! 홍보관) 탄소발자국 체험 홍보부스 운영하여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기후위기와 지속가능한 스포츠 대회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대회 조직위원회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과 협업하여 대회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는 친환경 저탄소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대회 운영 모델을 제시하고, 글로벌 스포츠 커뮤니티에 확산할 수 있는 레거시로 남길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실천대회로 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양궁의 도시 광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광주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는 광주시의 친환경 비전을 실천하고, ‘평화의 울림(The Echo of Peace)’이라는 슬로건으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세계에 알리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준비를 하고 있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2030년부터 탄소 중립적 대회로 올림픽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스포츠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대회를 통해 탄소발자국 감소와 생태 보존을 실현하려는 의지를 반영하는 것이다.
또한, 2028 LA 올림픽은 친환경 올림픽을 기치로 ‘자동차 없는 올림픽’ ‘배출가스 제로’ 정책으로 무공해 교통 인프라 구축을 추진해 탄소중립을 앞당긴다는 계획으로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개최되는 대규모 스포츠 이벤트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와 지속가능성을 필수적으로 고민해야만 한다는 점이 분명하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2045 탄소중립’을 목표로, 친환경 도시로 전환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광주시는 더불어 오는 9월 5일부터 열리는 광주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를 ‘No! Plastic, Yes! 966’ 이라는 기치로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친환경 대회를 준비중이다. 지속가능한 양궁대회의 실천 모델을 제시하기 위함이다. ‘No! Plastic, Yes! 966’은 경기장내 일회용 플라스틱, 종이 인쇄물 미사용 등을 통해 친환경 대회로 치러, 소나무 966그루 식재 효과를 거둬 탄소발자국을 줄인다는 의미이다.
첫째, (No! Plastic Bottle!) 참가 선수단이 텀블러를 지참(미지참 선수는 조직위원회에서 제공)해 경기장내에서 일회용 생수병을 사용하지 않을 방침이다.
둘째, (No! Plastic Box!) 경기장 중식은 재사용 가능한 식기 및 친환경 포장재 사용으로 일회용 도시락 용기는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다.
셋째, (No! Paper!) 선수단 안내 홍보물 등은 QR코드 활용 디지털 홍보자료를 제공하여 종이 홍보물을 최대한 줄일 예정이다.
넷째, (No! P.P! 홍보관) 탄소발자국 체험 홍보부스 운영하여 선수단과 관람객들에게 기후위기와 지속가능한 스포츠 대회를 홍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대회 조직위원회와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과 협업하여 대회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광주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는 친환경 저탄소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대회 운영 모델을 제시하고, 글로벌 스포츠 커뮤니티에 확산할 수 있는 레거시로 남길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지속가능한 친환경 실천대회로 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양궁의 도시 광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광주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는 광주시의 친환경 비전을 실천하고, ‘평화의 울림(The Echo of Peace)’이라는 슬로건으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세계에 알리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