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한국은 또 하나의 고향] (19) 한국사회에 바란다
2008년 12월 21일(일) 18:47 가가
“함께일하며 행복 … 피부·문화 달라도 동등하게 봐달라”
론다(32·필리핀·광주시 광산구 월곡동)
지난 달 다니던 회사가 문을 닫았다. 일은 하고 싶은데 일자리가 없다.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지만 외국인인데다 한국말도 서툴러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다. 일자리 구할 때까지 한국어 공부 열심히 할 생각이다. 외국인에 대한 편견이 없었으면 좋겠다. 어떤 일이든 잘할 자신이 있다.
지난 달 다니던 회사가 문을 닫았다. 일은 하고 싶은데 일자리가 없다.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지만 외국인인데다 한국말도 서툴러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다. 일자리 구할 때까지 한국어 공부 열심히 할 생각이다. 외국인에 대한 편견이 없었으면 좋겠다. 어떤 일이든 잘할 자신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