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한국은 또 하나의 고향] (19) 한국사회에 바란다
2008년 12월 21일(일) 18:47
“함께일하며 행복 … 피부·문화 달라도 동등하게 봐달라”
라이언(29·필리핀·광주시 광산구)

한국에 들어온지 7년 만에 필리핀 상점을 열었다. 외국인노동자들에 대한 의료혜택이 확대됐으면 좋겠다. 필리핀 친구 등 대부분의 외국인노동자들은 어렵고 힘든 곳에서 일한다. 간혹 큰 부상을 당한 친구들이 가게에 오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 외국인들에 대한 의료나 복지혜택이 나아진다면 더욱 열심히 일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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