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싶은 고흥”…공영민 고흥군수 출마 선언
2022년 04월 11일(월) 20:30 가가
공영민<사진> 고흥군수 예비후보가 “군민들과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대화하며 진정한 군민통합을 이루어 서로 편을 나누지 않는 군민간 갈등이 없는 고흥을 만들겠다”며 출마를 공식화 했다.
공 예비후보는 11일 출마의 변에서 “기획재정부 23년과 제주특별자치도 5년간의 근무 경험을 살려 낙후된 고흥에 획기적인 산업과 생활기반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변화와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여 문화예술이 융성하는 고흥, 가고싶은 고흥을 만들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또 “청정고흥의 농수축산물을 브랜드화하여 6차 융복합산업으로 육성하고 관광인프라 구축을 통한 관광산업을 육성하여 잘사는 고흥 살고싶은 고흥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 후보는 “30년 후 사라지는 고흥이 아니라 인구 10만이상의 웅군을 비전으로 두고 그 발판을 마련하여 군민모두가 행복한 고흥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고흥=주각중 기자 gjju@
공 예비후보는 11일 출마의 변에서 “기획재정부 23년과 제주특별자치도 5년간의 근무 경험을 살려 낙후된 고흥에 획기적인 산업과 생활기반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변화와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여 문화예술이 융성하는 고흥, 가고싶은 고흥을 만들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고흥=주각중 기자 gj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