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0일부터 상반기 공채…16개 계열사 참여
2025년 03월 09일(일) 21:00 가가
삼성이 10일부터 올해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바이로직스, 삼성물산 등 16개 계열사가 채용에 나선다.
지원은 ‘삼성커리어스’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7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4월 ‘Test’, 5월 면접 이후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삼성은 이번 공개채용에서 신입사원 외에도 R&D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력직 사원을 채용한다.
또 우수 외국인 이공계 유학생 채용도 병행한다.
삼성전자의 국내 임직원 수는 2019년 12월 10만5257명에서 작년 6월 기준 12만8169명으로 2만2912명(21.7%) 증가했다.
삼성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4만명 이상을 채용했으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8만명을 신규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삼성은 국내 청년 일자리 확대와 인재 육성을 위해 ‘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광주에도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대학교 졸업생에서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생까지 수강자격을 확대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의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삼성디스플레이 등은 기능경기대회 입상자를 채용하고 있다.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
지원은 ‘삼성커리어스’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7일까지 접수가 가능하며, 4월 ‘Test’, 5월 면접 이후 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삼성은 이번 공개채용에서 신입사원 외에도 R&D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력직 사원을 채용한다.
삼성전자의 국내 임직원 수는 2019년 12월 10만5257명에서 작년 6월 기준 12만8169명으로 2만2912명(21.7%) 증가했다.
삼성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4만명 이상을 채용했으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8만명을 신규 채용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삼성은 국내 청년 일자리 확대와 인재 육성을 위해 ‘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광주에도 캠퍼스를 두고 있으며 대학교 졸업생에서 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생까지 수강자격을 확대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의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삼성디스플레이 등은 기능경기대회 입상자를 채용하고 있다.